사탄탱고,저항의 멜랑콜리를 집대성한 느낌
전쟁과 전쟁은 안읽어보긴했지만
암튼 이게 왜 라슬로 4부작 마지막인지 알거같음
가짜메시아,고립된 지식인,순수한 존재,파멸이라는
라슬로 작품의 주요 테마를 두 작품보다 더 깊게
각 인물들의 시점들을 통해서  그런 주제를
아주 잘 보여준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