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토대야 소크라테스 ->  플라톤 을 거쳐 나타났다고 해도


가장 사유적이고 논리적으로 다작하고 그 체계를 정립한 지적인 역량은 인류 최고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대부분의 철학들이 꽃을 피우다가도 원시적 사고로 돌아가는 현상이 많이 보이는데 


(예를들어, 도교나 불교 처럼 깨달음이 있더라도 구전되면서 신화가되고 제사를 지내면서 그저 신앙으로 되돌아가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토대위에 튼튼한 구조물을 세운 공이 대단한듯


읽은 저작은 번역된 역서 하나 뿐이지만 지적역량의 우월함을 체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