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깊은 강과 침묵으로 시작한 엔도 슈샤쿠 여정을
즐겁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마리 앙투아네트 뭐냐...
왜 엔도슈사쿠 작품에 김지영을 쳐묻혀놓는걸까...
그 와중에 셀링포인트 잡으려고
마틴 스콜세이지 작품 운운하면서 냄져에게 업혀가는게
그녀들의 여성인권운동인가...
왜 내가 좋아하는 작가 작품에서 얄팍하디 얄팍한
그녀들의 흔적을 이리도 노골적으로 느껴야하는거지?
최근 깊은 강과 침묵으로 시작한 엔도 슈샤쿠 여정을
즐겁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마리 앙투아네트 뭐냐...
왜 엔도슈사쿠 작품에 김지영을 쳐묻혀놓는걸까...
그 와중에 셀링포인트 잡으려고
마틴 스콜세이지 작품 운운하면서 냄져에게 업혀가는게
그녀들의 여성인권운동인가...
왜 내가 좋아하는 작가 작품에서 얄팍하디 얄팍한
그녀들의 흔적을 이리도 노골적으로 느껴야하는거지?
야벌것들이 작품원제에 여혐의 희생자라고 조가튼 부제도 달아놈...
이건 진짜 어거지네
팩트는 지금 팔리는 침묵은 불완전본이란 거임...
그래서 영어번역본 주문해두었음... 후...
@ㅇ ㅇ(49.165) 난 원서 샀음
@달밤에가린별 오 잘했어
내 주변엔 저런 거 싫어하는 여자들밖에 없는데 진짜 저게 셀링 포인트가 되기는 해..?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그녀는 이러고 있네
ㄹㅇ 번역하는 사람이 번역에 어떤 짓 해놨을까 신경쓰일듯
씨발 ㅋㅋㅋㅋㅋㅋ
와 이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무래도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