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깊은 강과 침묵으로 시작한 엔도 슈샤쿠 여정을

즐겁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마리 앙투아네트 뭐냐...

왜 엔도슈사쿠 작품에 김지영을 쳐묻혀놓는걸까...

그 와중에 셀링포인트 잡으려고 

마틴 스콜세이지 작품 운운하면서 냄져에게 업혀가는게

그녀들의 여성인권운동인가... 

왜 내가 좋아하는 작가 작품에서 얄팍하디 얄팍한

그녀들의 흔적을 이리도 노골적으로 느껴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