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투쟁 자체가 헤겔이 시작한 이론인건 아는데 

호넷 얘 책에서 내내

자기 얘기는 안 하고

계속 헤겔, 위니캇, 미드 등 선대 철학자들 말 언급하면서 동조하는데

그냥 헤겔, 위니캇, 미드에 관해서 어 ㅇㅈ ㅋㅋ 아 근데 그건 좀 별론데? 아 근데 이건 좀 개억지노? ㅋ 이러는게

그냥 얘의 인정투쟁론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