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처리해주고

그 손맛을 잊지 못해서 교감이랑 유곽 관광 다니다가

연상녀의 능숙한 스킬을 대체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도쿄로 복귀

산미치광이는 혼자 보초 서다가 졸아서 교감 놓치고

교감은 성공적 ntr + 순진한 샌님들 다 농락해버리는 완벽한 ㅅㅅ라이프

끝물호박 같은 패배자의 귀양은 마리아 입장에서 보면 역권성징악 엔딩

이 세계선 아름다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