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 - <오뒷세이아>
일리아스 처음에는 지루하고 별로였는데 중후반부 싸울 때부터 미친듯이 재밌어지더니 순식간에 완독해버렸습니다.
일리아스보다 오뒷세이아가 더 재밌다던데 기대되네요. 주말에 완독하는 걸 목표로 열심히 읽어볼게요.
호메로스 - <오뒷세이아>
일리아스 처음에는 지루하고 별로였는데 중후반부 싸울 때부터 미친듯이 재밌어지더니 순식간에 완독해버렸습니다.
일리아스보다 오뒷세이아가 더 재밌다던데 기대되네요. 주말에 완독하는 걸 목표로 열심히 읽어볼게요.
포세이돈한테 찍혀버리니 진짜 답이없다고느껴버림 - dc App
그리스로마신화신들은 보복같은건 잘하는데 보호는 잘못한다고느낌 포세이돈본인도 아테네신전에서 메두사랑 밀회를 즐겼으면 메두사를좀 보호해주어야하지않남....
@스타브로긴 진짜 호메로스 보면서 신들한테 품었던 환상같은게 거의 다 박살났습니다… 인간보다 더 파렴치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서록 그게 그리스로마신화 매력포인트긴한데 하여튼 전 오뒷세우스가 불쌍하긴한테 후반부보면 칼립소땜에 부럽다고해야하나 음... 그래도 이타카로돌아가지않았으면 오뒷세우스가 오뒷세우스가아니게되버리니 복잡한감정입니다..... 그래도 오뒷세이아 엄청재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