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안 빨아주는 (프랑스) 학자를 본 적이 없음
랑시에르 부르디외 바르트
(혹시나 하고 오랜만에 <문학이란 무엇인가> 펼쳐보니 사르트르 정도만 어느 정도 혹평을 내리는 듯)
이 정도면 그냥 프랑스 문학의 일신 아닌가

(책은 <영도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