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관해선 직접 보는 편이 나은 것 같아서 최대한 줄이는데
이 작가의 생애를 알고 보냐 안보냐에 따라 감상이 엄청 갈릴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대충 초고 써보니까 서문 15퍼 작품 이야기 25퍼 작가 이야기 50퍼 찍고있음
나무위키도 없을 정도로 마이너한 작가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나작책 이벤튼데 책 이야기가 너무 적어서 걱정되기도하네
작품에 관해선 직접 보는 편이 나은 것 같아서 최대한 줄이는데
이 작가의 생애를 알고 보냐 안보냐에 따라 감상이 엄청 갈릴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대충 초고 써보니까 서문 15퍼 작품 이야기 25퍼 작가 이야기 50퍼 찍고있음
나무위키도 없을 정도로 마이너한 작가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나작책 이벤튼데 책 이야기가 너무 적어서 걱정되기도하네
그래도 좋지ㅎ어떤 책들은 주제만 보고도 흥미로워서 읽기도 하는데 뭐..작가 생애가 중요한데 그 정보를 찾기 쉽지 않으면 줄거리보다 작가 생애가 더 가치있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
옹 좋은 의견 감사 감사
작가 이야기 50퍼 << 이거 좀 적당히 늘려서 꺼무위키 문서화 ㄱㄱ
근무위키 뭔가 토론 같은거 무서워서 못하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