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업다이크 <센토> --> 하루키의 <노르웨이 숲>에 언급됨

도로시 파커의 시

윌리엄 포크너의  <야생종려나무>, <모세여 내려가라>

폴린 카엘의 영화평론집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