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됐건 “문학”이니까

모더니즘이 잴 재밌는 건 문장 딸쟁이들의 필연적인 귀결 지점인 것 같음

포모가 아무리 재밌어봤자, 오호, 오모시로이에서 그치지 않겠습니까?

지각의 정밀화 vs 의미의 불안정화

사실 문장 딸쟁이들은 전자거덩요

그러니 다들 베케트 3부작을 읽읍시다(끝물이라 둘 사이 경계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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