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면 테두리 노랗게 되는건 도서관책을 보든 중고서점가든 많이 봤는데책 내부 테두리가 노랗게 되는건 처음 보는거 같음이거 막을 수 있는 방법 뭐 없음? 아니면 늦추는 방법이라도.일단 커튼을 항상 쳐 두고 있긴함
opp봉투에 책 싸서 보관 산소 차단이 관건이래
완전 차단하려면 소장용 독서용 따로 사서 관리해
댓글들처럼 좆빠지게 관리해야해서 사실상 불가능함
직사광선 안받고 온습도 관리 잘하는 정도지 일반가정에서는 ㅇㅇ
책 내부 테두리 누렇게 되는거 흔해. 오래된 책들 거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