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면서 아마추어 음악가였던 세 사람을 음악에 집중해서 쓴 책인 듯


근데 니체는 나름 작곡가였고 바르트도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인 건 알았는데

사르트르도 음악을 했었나? 최소한 <말>에서는 못 본 듯


그리고 저자 본인도 철학자면서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라고 함

인터레스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