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라는 예술의 힘으로 상상하며 고난을 버티고 끝내 행복을 찾는 뻔한 이야기인데 그게 전부 후대의 레퍼런스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게 정말 훌륭한 것 같음ㅋㅋ 당장 영향이 보이는 최근 작품으로 떠오르는 것부터 집안 망한 주인공이 음악으로 행복 찾는 뱅드림 아베무지카라는 애니메이션이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