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가 좀 떨어진다고 느낌..출판 시장 자체가 적어서 그런지지나치게 어렵거나 전문적이거나 아님 퀄리티가 좀 떨어짐교양 쪽은 외국(미국)쪽이 퀄리티도 좋고 읽을 것도 많은 듯영어권 애들 부러움
자기계발서에서 얻은 것보다 철학 원전 보면서 생각, 가치관을 스스로 정리할 때가 더 도움됨 ㅋ
그래도 글 잘 쓰는 교수들이 진입해서 많이 발전함. 내가 본 건 과학 뿐이지만 역사쪽도 꽤 치고 올라오고 있는 걸로. 여기에서 중요한 건 미디어 탄 교수 책은 어느 정도 훑어보고 사야된다는 거. 인지도를 등에 업고 쉽게 가려고 하기 땜에 책 품질이 보증이 안됨
정확한 듯 내가 느낀거랑 거의 같음.
안 팔리니 좋은 저자가 없고 외서도 많이 계약 안 하는 거지 결국 정치든 독서든 국민 수준 반영이야
교수들이 써야하는데 책 쓰는것보다는 논문 쪽을 더 선호하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