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영웅들을 보면 누구누구 신들의 자식이라고 표현되는데
이건 신화 속 얘기고 실제로는 그 영웅들을 낳은 인간의(신이 아닌) 부모들이 있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신화에 묻혀서 영웅들의 실제 부모는 안 알려진 거야
예를 들어 아프로디테 여신이 누구와 자고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면
그 아들의 실제 어머니는 아프로디테가 아닐 거잖아 그냥 신화상의 표현일 뿐이지
그리스의 영웅들을 보면 누구누구 신들의 자식이라고 표현되는데
이건 신화 속 얘기고 실제로는 그 영웅들을 낳은 인간의(신이 아닌) 부모들이 있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신화에 묻혀서 영웅들의 실제 부모는 안 알려진 거야
예를 들어 아프로디테 여신이 누구와 자고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면
그 아들의 실제 어머니는 아프로디테가 아닐 거잖아 그냥 신화상의 표현일 뿐이지
강간이 문화라서 애12미애비 모르는 애들이 수두룩함 걍 내가 전쟁나가서 누구 강간하고 애만 데려오면 오늘부터 걔 애23미는 여신인거임ㅋㅋ 마찬가지로 누가 나 강간해서 내가 애 낳으면 걔 애비는 제우스고
그니까 부모가 누군지 몰라서 신들을 부모로 만든 건지
그 시대의 역사를 쓰는 문법이라고 봐야지
그렇긴 한데 명색이 역사라면서 신들의 잔치로 도배해 버린다는 게... ㅎㅎ
누구를 표현한게 아니라 인간의 본능을 당시 사람들이 표현한거지 인간상에 빗대서. 시대 상황을 표현한것들도 많지만 특정 역사를 딱 짚어서 표현한건 아님. 실제 인물 이런게 아니란 뜻.
그럼 다 가상의 인물들이라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