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나가노 이치카'가 나오는 영화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제목은 교수의 말을 인용한 것인데요. 프랑스 문학을 로맨스 소설로만 접했다고 말한 나가노에게 교수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프랑스 문학을 통한 로맨스 연구는 결국 현재 인류의 개성과 특성까지도 통용된다고요. 글쎄요 저는 프랑스 문학을 자주 읽지 않아서 안 와닿는 부분입니다만, 프랑스를 떠나서 고전 문학 자체의 교훈은 주로 보편성을 띄는 것 아닌지요? 아무쪼록 이 영화는 추천하는 바입니다. :)
야동 아니지?
제목은 STARS-22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