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마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이게 다 도정제 썩은 동앗줄 붙들고 징징대는 십새기들 때문이야
일단 출판돼서 서점 가판대에 올라가고 나면
암만 셰익스피어 작품이라도 마트에서 파는 채소랑 아무 차이 없는데
왜 책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지...
독갤에서마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이게 다 도정제 썩은 동앗줄 붙들고 징징대는 십새기들 때문이야
일단 출판돼서 서점 가판대에 올라가고 나면
암만 셰익스피어 작품이라도 마트에서 파는 채소랑 아무 차이 없는데
왜 책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지...
도정제 영향도 없진 않겠지만 도정제 자체가 진입 장벽은 아닌 거 같아 3권 살거 2권 살 수는 있어도
담배도 가격 올리면 흡연자가 줄어드는 판국인데, 책은 아예 진입을 안하게 되지. 뭐 어쩌겠음 덕분에 이미 요단강 건넜는데
@ㅇㅇ(223.38) 담배랑 단순시 비교하긴 그런 게 담배는 건강에 안 좋으니까 가격 올라간 김에 끊어야지라고 생각해서 주는거고 독서는 도서관이라는 선택지도 있어서..근데 요단강 건넌 건 맞는 거 같아
@ㅇㅇ(223.38) 조지오웰 책 대 담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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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달에 3권 정도만 사고 도서관 애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