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마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이게 다 도정제 썩은 동앗줄 붙들고 징징대는 십새기들 때문이야


일단 출판돼서 서점 가판대에 올라가고 나면

암만 셰익스피어 작품이라도 마트에서 파는 채소랑 아무 차이 없는데

왜 책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