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는 직소 시공사는 물고기비늘 옷, 로마네스크, 새잎 돋은 벚나무와 마술 휘파람, 개 이야기, 화폐 느낌이 있는 책은 달려라 메로스 인간실격 자체는 별 상관이 없는데 출판사마다 딸려오는 단편이 달라서 고민하게 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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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도 직소 괜찮다고 하던데 메로스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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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은 좀 이름있는 작품이 따로따로 있어서 돈 왕창 써야되잖아.
?? 이해 못했는데 무슨 소리임?
그러니까 다자이작품전집을 다 사면된다이말입니다!
돈 엄청 깨지잖아ㅋㅋㅋㅋ 대표 단편 몇개만 보면 된다고
달려라 메로스는 생각보다 재미없음. 애당초 다자이 스타일도 아니구... 저중에선 직소가 젤 재밌고, 개이야기도 꽤 재밌음 개인적으로 도서관 가서 다자이 전집 보는거 추천함. 진짜 잘 돼 있어서 추천하는거임
갠적으로 다자이 여학생 아기자기해서 좋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