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는 가는데 이거 희곡이나 소설보다 더 번역이 중요하다고 해야되나

번역으로 읽어도 되나 싶단 말이지

가뜩이나 요즘 희곡이나 소설도 그냥 원어로 읽을까 고민하는 판에 시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몰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