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시는 방패를 어떻게 만들었기에
던지는 창에 맞으면 죄다 뚫리고 몸을 관통하냐
청동창이었겠지..? 가죽 방패였을듯..?
청동창은 맞는데 청동은 철기보다 약하지 않나?
근데 그게 스토리의 문제인지 (계속 막으면 재미가 없다) 진짜 내구도가 떨어졌는지는 궁금하긴 함
이게 웃긴 게 창을 던지면 옆에서 신이 나서서 몸을 관통하도록 도와줌 ㅎㅎ
투창은 질량이 커서...그리고 갑옷 문화권이라 방패에 상대적으로 덜 투자했을듯
갑옷에 신경을 썼는데도 대부분 방패를 뚫고 갑옷을 뚫어서 몸통을 관통한다는 식으로 묘사되니까
미케네 시절에는 나무 뼈대에 소가죽 여러겹, 부분적으로 청동으로 보강한 8자모양 방패였음
청동창이었겠지..? 가죽 방패였을듯..?
청동창은 맞는데 청동은 철기보다 약하지 않나?
근데 그게 스토리의 문제인지 (계속 막으면 재미가 없다) 진짜 내구도가 떨어졌는지는 궁금하긴 함
이게 웃긴 게 창을 던지면 옆에서 신이 나서서 몸을 관통하도록 도와줌 ㅎㅎ
투창은 질량이 커서...그리고 갑옷 문화권이라 방패에 상대적으로 덜 투자했을듯
갑옷에 신경을 썼는데도 대부분 방패를 뚫고 갑옷을 뚫어서 몸통을 관통한다는 식으로 묘사되니까
미케네 시절에는 나무 뼈대에 소가죽 여러겹, 부분적으로 청동으로 보강한 8자모양 방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