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를로 퐁티 - 지각의 현상학

개인적인취향인데 글이 문학적인느낌이 아니라 미술 그림 처럼 직관적이고 굉장히 원색적임 뭔가 언어로그림을그린듯한 자기만의 정립된 세계를 가감없이 다 프린트한느낌 개인적으로 ㅈㄴ재밋음

책내용은 대충 우주와내가 하나고 내 신체와 환경의 경계는 없고 죽음과 탄생 이라는 당연하다고받아드리는 관념조차도 의심하여 다른관점에서 보게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