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가 될 것 같아서
책 제목은 언급 안하지만
여기 언급되는 네임드 고전들도
거의 끝이 비극적인 최후 맞이함.

그 중에서도 살자가 압도적.
내가 읽은 책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건가.

일본인들은 뭔가 살자로 책임을
완수하는 문화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