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김용택 시인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필사 중인데, 이런 감성의 시 더 있을까요... 김용택 시인 시집 하나 살 예정 -> 여성적 문체에 들뜨고 설렌다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시 - dc official App
이용악 시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