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달 넘게 태백산맥만 붙잡고 있는디... 드뎌 끝나갈 조짐이 보임. 개강하고 나니까 책 읽을 시간이 잘 안 나는듯. 와! 19학점! 조별과제!
고래(천명관)
페테르부르크의 대가(쿳시)
깊은 강(엔도 슈사쿠)
죽음의 집의 기록(도끼)
일단 상대적으로 짧은 얘네들 먼저 도전하고, 그 다음엔 지리산(이병주) 읽어야지. 대하소설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좋은 책들 더 추천받음
고래(천명관)
페테르부르크의 대가(쿳시)
깊은 강(엔도 슈사쿠)
죽음의 집의 기록(도끼)
일단 상대적으로 짧은 얘네들 먼저 도전하고, 그 다음엔 지리산(이병주) 읽어야지. 대하소설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좋은 책들 더 추천받음
몽유병자들 좋습니다.... 재독하고 있는데 꼼꼼히 읽을 수록 얼마나 독창적이고 뛰어난 소설인지가 느껴짐. 다 읽고 ㅈㄴ 홍보해야겠다.
안 어려움?
글이 좀 현학적이긴 함. 은유도 감상적이지 않고 설명투에 가깝고 해서. 덜 정제된 쿤데라 느낌? 그래서 천천히 꼼꼼히 읽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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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처음 듣는 이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