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03e4b2ffbaadc04c3e3faede06f2e109affb2d49d30d3ef8e0f5082efdeae5d9590df2fbf4a9f0bdc3bc04406c12f7188e4a8b5b44a4097139c2f1f0d8d22e5f568eb6acb4c0fada01225b0d3d6ed7bc52531cfd9ed52

지금 한달 넘게 태백산맥만 붙잡고 있는디... 드뎌 끝나갈 조짐이 보임. 개강하고 나니까 책 읽을 시간이 잘 안 나는듯. 와! 19학점! 조별과제!

고래(천명관)
페테르부르크의 대가(쿳시)
깊은 강(엔도 슈사쿠)
죽음의 집의 기록(도끼)

일단 상대적으로 짧은 얘네들 먼저 도전하고, 그 다음엔 지리산(이병주) 읽어야지. 대하소설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좋은 책들 더 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