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라질 보면서 느낀건데 카프카랑 너무 닮았단 말이지 가만 보면 sf의 기저에 있는 이 꽉 막힌 분위기를 처음 예술에 담은 선구자가 있을텐데 그게 카프카인가? - dc official App
슈니플터인가의 늦여름에서 그런 관료제에 데한 얘기가 나온다 들음. 그걸 탈출도 불가능한 상황으로 만든건 카프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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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유머 개 쩌는데요. 성 읽을면서 얼마나 웃었는데
소송조차도 낄낄 거릴 파트가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