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추천해줄까?
한국에 대해 알고 싶다고 작가 추천해 달라고 하네
일단 박완서 김영하 작품 추천했음
둘 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기도 하고
영어로 번역도 많이 된 걸로 알고 있어서.
생각해보니 한강 작가 작품도 좋겠구먼
최은영 누나 작품 추천하고 싶은데
아직 번역 안 됐네
일해라 번역가들
누구 추천해줄까?
한국에 대해 알고 싶다고 작가 추천해 달라고 하네
일단 박완서 김영하 작품 추천했음
둘 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기도 하고
영어로 번역도 많이 된 걸로 알고 있어서.
생각해보니 한강 작가 작품도 좋겠구먼
최은영 누나 작품 추천하고 싶은데
아직 번역 안 됐네
일해라 번역가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 별로 안 땡기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청준 아재 괜찮긴 하다
전통적인 한국을 원한다면 김동리, 현대적인 한국을 원한다면 김애란도 괜찮을 듯 - dc App
김애란 나쁘진 않은데 뭔가 좀 부족한 듯. [비행운]은 좋았음. 근데 역시나 영역은 없네.
외국 애들 이승우 좋아하던데 이승우?
이승우가 좀 잘 먹힐 타입이긴 한데 영역이 없음.
해외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한국 작가는 안정효로 알고 있습니다 - [하얀 전쟁]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미국에서 대형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혔던 책이고, [은마는 다시 오지 않는다]도 나름 성공했었죠. 이문열의 [시인]의 경우에는 독일 독자들에게 상당히 좋은 평가를 얻었구요. (희한하게도 한국에서 이문열 대표작으로 일컬어지는 작품들은 [시인]에 비해 평가가 박했습니다) 다른 작가들의 작품은 그럭저럭 번역은 되는데 해외 독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읽힌 예가 별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황석영의 경우 10 년 가까이 대략 1년의 절반을 파리에 체류하면서 자신이 비용을 부담하여 젊을 때의 대표작을 프랑스어로 번역시켜서 번역본을 여러 편 출간했었는데, 딱히 성공적인 반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아조씨 데이터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ㅎㅎㅎㅎㅎ 이문열 작가 괜찮네. 황석영 씨는 뭐 나도 별로라 생각해서
서울의 우울함 - '김승옥' - dc App
김언수
이문열, 이청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