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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베크 서양철학사에서 버클리 부분 읽고 있는데

여기서는
[존재 = 현재 지각 중]이 아닌,
[존재 = 지각 가능함]이기에

벽을 보지 않아도 벽이 존재한다고 말하지만…

킹무위키에선

[존재 = 지각됨]이기에,
내가 책상을 지각하지 않으면, 책상의 존재를 확신할 수 없다하네


킹무위키보단 당근 시르베크서양철학사가 맞겠지 하며 읽고 있긴 한데…

책과 킹무위키가 서로 반대되어 말하는 사례를 실제로 보니까 좀 많이 당혹스럽네…


사실 내가 바보였고 오독한거래… 글내용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