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의 1984,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다 읽어봤는데 각기 다른 주제로 개인주의를 풀어낸 게 진짜 대단함

그것도 20세기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