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롤링


“롤리타의 마지막 문장은 나를 울게 만든다.”


조이스 캐럴 오츠


“롤리타는 나보코프의 최고작이며, 미국의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


메리 매카시


“창백한 불꽃은 깜짝 상자, 파베르제 보석, 시계 태엽 장난감, 체스 문제, 지옥 장치, 끊임없는 추격, DIY 소설이다.”


수전 손택


“롤리타를 처음 읽고 흥분했다.”


도로시 파커


“롤리타는 포르노그래피라고 볼 수 없다. 이것은 오직 어린 소녀만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취향과 교양을 지닌 한 남자의 안타깝고 비애 가득한 이야기다. 물론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웃긴 책이기도 하다. 롤리타는 나보코프의 좋은 책, 뛰어난 책, 아니, 위대한 책이다.”




도로시 파커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