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갤럼들이 엥? 임화정도면 나름 시잘쓴거아니냐? 너 이새끼 통1베라서 막 임화까고 그러냐?싶은데 사실 임화의 문학사적인 위치가 애매해서임
까놓고말해서 반대진영 즉 반대적인 예술관을 지닌 사람에도 예술적으로는 깔수없는 그런게있어야함
야 그 파운드마저도 좆병신 파시스트라고 까여도 이새끼가 문학사적으로 뭔가 역사를 쓴것은 반대진영도 인정하고 넘어가잖음
이상까는 학자들도 이상이 뭔 국문학사적인 혁명을 일으킨것은 인정함 왜냐면 일단 뭔 새로운것을 성공적으로 시도해낸것도 팩트니까
근데 임화는 그런게없음
시인으로써 임화를 대처할 시인들이 있었고 막말로 지금들어도 뭔가 와 부랄띵했어ㅠㅠ하는 반응을 이끌어야했음
근데 임화 시보면 준수는 한데 김영랑이라던가 이상화라던가 이육사라던가 이런사람들도 그런 시 잘써냈고 좋았으면 좋았음
그럼 비평으로써 뭔가 센세이션을 일으키지않았나 싶은데
그것도 애매한 위치
김기림같이 안목이라도 탁월한것도 아님
적어도 김기림은 이상이라는 시인을 문학사에 보존시켰고 각인시켰기에 언급되는거임
평론가의 역할은 작품에 대한 비평을 제대로 해내는건데
이새끼가 비평에서 외치는것은 사회주의고 부르주아의 잔재에서 벗어나기임
비평에 정치를 섞어서 하니 이게 제대로된평이냐
결국 한방향으로 편향된 시선으로 평가를 내리고
평론가의 입맛에 맞게끔 움직여버리는거지
다시말하자면 임화의 문학사적 위치는 애매함
이태준이나 백석이나 서정주같이 반대진영도 일단 할말없게끔 한 결정적한방도 없는게 큼
아니 그렇다고 이인간이 성격이라도 좋아서 친목질이라도 잘해서라면
이인간의 성격때문에 한설야가 얘만 일부러 총살리스트에 넣어달라고 부탁했다는 설이 돌정도로 씹창난 성격이었다
카프있을때부터 적을 만들었으면 만들었지 아군은 없는 인간이었다고
어찌보면 지금도 언급되는거보면
임화보다 더 다이나믹한 삶을 산 문인이 크게없는것도 있어서다
아마도
섭종전에는 접을꺼야
역시 임화 보단 위화지
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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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하고 인생이 무지 다이나믹함 다시말하자면 얘보다 인생이 다이나믹한 문인은 없나? 있으면 얼굴빨인게맞는것도같고...
그런 의미에서(?) 김영랑 소개시켜주심은...? - dc App
어... 사실 이사람논문을 많이본게없고 시들을 다 못 읽었습니다... 확실한것은 이사람도 시 잘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