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을 남기지 않고 그 기억 그대로 끝나버리는 결말이 인상 깊음
문학적인 면모만 보면 눈물 질질 흘리게 한 행운유수보다 나은 듯
이것까지 만우절이네;;
난 만우절 싫어해서 그 날에 일부러 농담 안 함
@책은도끼다 와 이거 존나 힙스터네 따라해야겠다
이것까지 만우절이네;;
난 만우절 싫어해서 그 날에 일부러 농담 안 함
@책은도끼다 와 이거 존나 힙스터네 따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