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재질이 구린 책들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음
페이지는 왜 이렇게 차이남
@할수있다노력움이 그건 나도 몰루
@할수있다노력움이 한국어 자체가 길게됨
@할수있다노력움이 원서들은 돋보기로 봐야 할 정도로 글씨 작게 만드는 경우 많음. 그래서 분권도 별로 안 하고, 그냥 한 권에다 다 몰아넣음. 여백도 다 없애고
알파벳 자체가 한글보다 컴팩트함 + 줄간격 차이
한국책이 글자 크기, 간격, 여백 등등이 훨씬 널널함
글자 자체가 한글이 훨씬 공간을 잡아먹기도 하고 번역하면서 문장도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고 종이 자체도 두껍고
사실 여기서 해외원서는 다 싸구려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원서는 판본이 다양하다고 보는게 더 정확할듯. 싼 종이 판본도 있고 좋은 종이 판본도 있고 그럼. 특히 고전은ㅇㅇ
원서처럼 싼 종이를 쓰면 오래 보관하기 어려움. 5년 묵혀 놓으면 반품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
페이지 수야 판형 글자크기로 4배씩 바꿀수있는건데 왜신경씀
종이 재질이 구린 책들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음
페이지는 왜 이렇게 차이남
@할수있다노력움이 그건 나도 몰루
@할수있다노력움이 한국어 자체가 길게됨
@할수있다노력움이 원서들은 돋보기로 봐야 할 정도로 글씨 작게 만드는 경우 많음. 그래서 분권도 별로 안 하고, 그냥 한 권에다 다 몰아넣음. 여백도 다 없애고
알파벳 자체가 한글보다 컴팩트함 + 줄간격 차이
한국책이 글자 크기, 간격, 여백 등등이 훨씬 널널함
글자 자체가 한글이 훨씬 공간을 잡아먹기도 하고 번역하면서 문장도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고 종이 자체도 두껍고
사실 여기서 해외원서는 다 싸구려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원서는 판본이 다양하다고 보는게 더 정확할듯. 싼 종이 판본도 있고 좋은 종이 판본도 있고 그럼. 특히 고전은ㅇㅇ
원서처럼 싼 종이를 쓰면 오래 보관하기 어려움. 5년 묵혀 놓으면 반품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
페이지 수야 판형 글자크기로 4배씩 바꿀수있는건데 왜신경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