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바로 나임 결산을 년단위로 해도 불가능함ㅋㅋ
내가 독갤 플로우차트는 몇번 보면서 아직도 책을 제대로 든적이 없음
서점은 끌릴때 몇번 가지만 그 수많은 책들 속에서 인기책 몇번 구경하다가 에이 끌리는게 없네 어려워 이러고선 자격증이나 수험서만 보고서 집감 끌리는걸 고를줄 몰라서
남들은 전문가들은 성공인들은 다 고전읽으라함 왜인지 여전히 모름 달과6펜스 1987 인간실격 데미안 30페이지 이상 읽어본적없음 여기사람들에겐 너무 미안하지만 뭔가 지겨웠음 보는 내내 힘들었음 젤 큰건 이해가 어려웠음 뭘말하고 싶은지 파악안됨 능지이슈 고민 많이함 책읽고 생각이나 느낌을 떠오를줄 모름 뭔가 잘못된거같음 그럼에도 책을 좋아하고싶음
왜냐하면 안그러면 안될거같아서
만우절이라고 해줘 그냥 대충 이렇게 살아온 사람이 있다 해주십쇼 여기사람들 대단합니다.
+혹시 글을 쓰거나 글을 좀 쉽게 받아들이는데에 도움이되는 무언가(책이나 매테)가 있다면 알려주셨으면합니다
나중에 탈무드나 채근담 읽어보셈 - dc App
고전 존나 재미없는거 맞는데 그래서 내가 비문학을 좋아함
라노벨 ㄱㄱ
고전 같은 걸로 시작할 필요 없고, 그냥 아무 책이나 읽어봐. 독갤에서 까는 베스트셀러들이나 최근 책들 중에서도 좋은 책들 엄청 많음. 개인적으로는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나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 <어린 왕자> 추천함. 절대로 어려운 책들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독서 입문으로 자주 찾는 책임
그리고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운데, 글 내용으로만 보면 난독증이나 aphantasia 같음. 생각을 떠올리는 게 어렵고, 책들 30페이지 이상 읽어본 적 없고, 그런 걸로 봐서. 절대로 비하하려는 의미가 아니고, 실제로 그런 걸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 많이 있음. 혹시 모르니까 검사 같은 거 받아봐
@TD/M ㅇㅇ 조심스럽게 말했네 이사람이 능지이슈 맞음. 니잘못은 아니고 적어도 인구의 10%내외정도는 글을 읽는 능력이 매우 낮음. 그렇다고 일상생활 불가냐? 아니라고봄. - dc App
독갤이라 그렇지 사실 님같은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