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봉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운을 읽는 변호사

전자는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맘에 들어서 샀고
후자는 21년에 샀었는데 가족 누군가가 잃어버려서 다시 삼ㅋㅋㅋ내용 좋았던걸로 기억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