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극풍의 그저그런 수준의 작품으로 느껴졌는데 1960년대의 시대상을 그린 작품이라는데 전혀 와닫지 않는것이 이제 유명해도 오래전에 쓴 작품은 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블로그를 둘러봐도 다 책스폰 받아서 쓴 후기밖에 없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