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쉬베르거 책 읽다가 플라톤에 빠져서 대화편 10권정도 읽었는데 
독갤보면 국가 나오기 전부터 기다리던 사람도 많고 파르메니데스 정암학당 기달리는 사람도 많고 다들 현대철학 좋아하는 척 하지만 사실은 플라톤빠들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