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와 피관찰자가 뒤섞이는 메타픽션 SF의 대표작!
프랑스 누보 로망의 영향을 짙게 받은
브라이언 올디스의 『확률 A에 대한 보고서』!!!

20세기 SF의 가장 위험한 문제작
충돌하며 붕괴하는 현대 문명의 파편들을 수집한
JGB의 『잔혹전시회』!!

렘은 작가인 동시에 철학자였으며 미래학자였다
아퀴나스 신학대전에 대한 놀라운 패러디
스타니스와프 렘의 『기예학 대전』!!

칸토어의 집합론에서 초월수까지
수학의 언어로 쓴 기이한 자전적 글쓰기
루디 러커의 『백색광』!!

팬들에게서 늘 회자되던 하드SF의 성배
중력 670억배의 중성자별 생태계를 그린 상상력의 극치
로버트 L. 포워드의 『용의 알』!!


이중 하나라도 번역되는 날이 올까요…

념글마냥 영어공부하는게 더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