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 책 중 가장 과격했는데

(챕터 1,2,3은 읽는거 자체가 고역)

이제 77%를 넘었는데

여전히 과격한 내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지만

별다른 감흥이 느껴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