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화폐가 자본으로 뒤바뀌는 부분 따라가면서 잘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르크스가 "짜잔 그런데 여기서 잉여가치가 생겼습니다." 하니까 육성으로 물음표가 터져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노동력 재생산을 위한 임금량을 받아 놓고 잉여가치를 내놓을 때까지 노동을 한다니! 어렵네…그래도 함 해 봐야지
아아...그게 '모순'이라는 것이다...
시장이 완전 효율적이라서 거의 생산원가에 맞게 시장가격이 정해진다는거임. 그렇다면 사업가는 어떻게 부를 생산하냐는 것이 의문이고, 그 답은 노동자에게 지불할 비용을 착취한다는 것
판매가가 고정이고, 원가에서 재료비와 같은 고정비용을 제하면 변수는 임금밖에 없다는 생각인거임. 결론은 간단한 함수로 정리됨
자본론 어느 출판사꺼 읽어? - dc App
비봉! 교보에 있어서
등가교환이 이뤄지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