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 발자크 나오는 것도 심상치 않고
이번 상반기 안에 셀린 밤끝여도 나온다 들었으니
근데 절판당한 시인들이나 작가 작품이랑
미소개작은 언제 나오는 거임...?
엘뤼아르는 옛날에 좀 나오다가 지금은 을유 딱 하나 있고
르네 샤르 찬밥 취급받다가 최근에 나왔고
프레베르 데스노스 등등 그나마 하나씩은 나왔고
브르통은 나자만 나오고 나온 시집도 없다고...
뭣보다도 아라공 시집이나 현실세계 연작, 성주간 언능 내라고!!
이방인만 나오는거 보면 카뮈도 부조리 걸리겠다
셀린 밤끝여 워크룸도 올해 나올 듯
외상죽음을 아는사람: ㄱ-
진짜 구매자 20명 이럴 것 같네.. 재고는 980권 쌓이고
독갤 총공 각이냐
올해 프루스트 다 읽고 나면 불문학 좀 많이 봐야지 ㅇㅇ 안 그래도 님 시 번역도 재밌게 읽던 차에 잃시찾 읽으니까 발자크 플로베르 로제 마르탱 뒤 가르 등 아주 읽고 싶은 작가가 많음ㅋㅋ - dc App
잃시찾은 아직도 망설이는 중입니다... 불문학 풀이 장난이 아니라고요. 절대 문학 입문을 불문학으로 해서 하는 말이 아님.
그나저나 제 시 번역이 재밌다니 신선한 충격이네요. 문법서 붙들고 낑낑대며 사전 찾고 그러는게 다인데
@달밤에가린별 항상 잘 보고 있음 ㅇㅇ 글 쓰다보면 의자에 오래 앉아 있게 되니 몸 건강 유의하시길... - dc App
외상죽음도 워크룸에서 낸다했던 거 같은데 아닌가
그건 아직 몰?루
낸다곤 했는데 실제로 나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긴 하지 - dc App
올해 불문학 GOAT ㅋㅋㄱ 베르나르 베르베르 『영혼의 왈츠』도 출간예정 ㅋㅋ
분명 청색 곰팡이 핀 치즈인데 누룩곰팡이 냄새가 나요
근데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요새 우리나라서 기세가 많이 꺾이지 않았나요.
나오면 나올수록 좋쥬
나자 번역은… 레전드였다고 생각
오생근 교수님 그저 GOAT
사강 유행의 영향일까
외제니 그랑데가 아주 시급함
^천줄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