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량의 60퍼 까지 읽었는데 내 쥐톨만한 집중력이 한계가 와서 그런건지 작은아빠 내용까진 나름 재밌었는데 하숙집 들어간 뒤로 흥미가 안 생겨서 찔끔찔끔식만 읽게되네 내용이 좀 어두워서 그런 거 같기도
나도 읽을땐 좀 지루 ㅠ
원래 좀 지루한 구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