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읽다가 잘 몰겠는 거 생기면 독학이라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 찾는 데 시간 많이 쓴 거 같은데


이 십새키 그래도 보편성 기계로서 맡은 바는 해서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