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의 발자크 소개에서는 이 제목으로 나오는데
열린에서 나왔으면 제목 가지고 설왕설래할 일 없었으려나
어쨌든 결론은 희망도서 신청함
꼭 제목을 그렇게 지어야하느냐고 시끄럽긴 했을 듯
유녀처럼 원망하는것도 제목때문에 건너뛰고 정발하던데 어쩔수 없지
꼭 제목을 그렇게 지어야하느냐고 시끄럽긴 했을 듯
유녀처럼 원망하는것도 제목때문에 건너뛰고 정발하던데 어쩔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