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훼손이 어디 구겨지거나 접힌 게 아니라 그냥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의 생채기에 불과한 것도 반품하는 거 보고 놀랐음 책 내용에 대해 까다로운 거야 다독하면 그럴 수 있는데 표지나 외관에 그렇게 신경을 쓴다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디시에는 역시 이상한 사람 많아(나 포함)
난 산 책 어디 구겨지거나 접혀도 걍보는데
피규어 라고 생각하면 이해댐
그러면 그 사람들은 책 표지 보면서 피규어처럼 엄한 짓 하는거야?
러닝갤러리 종종가는데 거기도 러닝화 저울로 무게재서 왼쪽 오른쪽 10g 차이 나면 중대한 하자라고 환불받는 사람들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좀 오래된 책이면 창고에서 얼룩묻어서 오는 경우도 많긴 해서 - dc App
물성있는 물건 수집류 취미는 다들 이런듯
아 소비재가 아니라 수집품이면 그럴 수 있자
내가 그런 류 글 수십 개 봤는데 대부분 큰 하자가 있어보이는 거던데
기왕이면 깨끗한게 좋잖아 ㅋㅋ
난 신경안씀 근데 남한테 선물할때는 신경씀
도서관으로.
난 중고 책 샀는데 리어왕 낙서로 리얼왕 된것도 그냥 삼ㅋㅋ
오래 소장할 책이면 그렇고 아니면 신경 안씀
막상 생채기 있는거 뒀다가 알라딘에 팔면 상으로 팔림. 그럴거면 자기들 책은 최상으로 줘야지
출판사직원임? 이걸 까다롭다고 치부하네
ㄹㅇ
직원인듯
중고도 아니고 신품이면 그럴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