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기부여로 그걸 하는걸까? 한국 최대의 독서 커뮤니티를 운영하다는 자부심? 책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을 훼손시킬 수 없다는 의무감? 출판시장을 장악하는 권력욕? 높은 월급에서 오는 금전적 만족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