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실록지리지에 맑은 날이면 우산에서 무릉이 보인다고 적힌 것도 울릉도, 독도가 아니라고 반박하면서
보이는 거리면 보이는 거고 안 보이면 안 보이는 거지 맑은 날에만 보인 다는 게 말이 되냐
즉 조선인들의 환상에 불과하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는데
역사해석을 떠나서 서울대학교 나왔고 환갑 넘긴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무식한지...
어이가 없어서 그냥 덮어버림
보이는 거리면 보이는 거고 안 보이면 안 보이는 거지 맑은 날에만 보인 다는 게 말이 되냐
즉 조선인들의 환상에 불과하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는데
역사해석을 떠나서 서울대학교 나왔고 환갑 넘긴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무식한지...
어이가 없어서 그냥 덮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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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거리나 안개라는 개념을 모르는 것 같은데 일기예보도 안 보고 살았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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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들한테 뭘 바라냐, 독도에 대해서는 특히 한치의 의심도 못 하는데
그건 앞부분에선 짚은 거고 뒷부분에선 본문에 나온소리 하는데 무슨 제대로 읽은거맞냐는 소릴 하고있어
이새낀 진짜 한국어못하노 반일종족주의 읽긴했냐?
책 안읽은새끼들은 댓글달지마라 시발
난 제일 어이 없었던 게 세종 시대 기생과 위안부 비교하는거. 그리고 위안부 실제 피해자들 증언은 안 들으면서, 일부의 증언만 듣고 "일본인과 징용된 한국인의 노동 강도엔 별 차이가 없었다."라고 확정지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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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거리면 날씨 상관없이 보인다는 게 존나 무식한 소리라는 거고 무릉이 독도냐 아니냐는 아무 상관이 없는 부분인데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네 하나같이 이 모양이니 무슨 말을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