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느쪽의 무엇을 읽어보고싶다라는 소위 내 줏대없이
갤러들이나 검색엔진등에서 추천해주는거 빌려보는중인데
읽으면서도 내가 이걸 재밌어해서 읽는건지
아니면 이걸 읽고나면 페이지 좀 많은 다른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라는
수련의 목적인지 모르겠다.
재미란게 어떻게든 안붙으면 독서라는 행위를 포기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만화책만 볼까?? 만화책은 어지간하면 집중되고 재밌는데
글자만 있는 책들은 문학은 상상이 잘 안가고
비문학은 그냥 어렵기만해.ㅜㅜ
읽기 힘들면 굳이 안 읽어도 괜찮아. 나중에 얼마든지 읽을 수 있어.
책 자체에 입문하고싶으면 만화 원작 라노벨같은 거는 어떰? 예를들어 코난 좋아하면 셜록홈즈를 읽어봐바
청소년 소설들 재밌음. 사회문제나 청소년 시기에 겪는 고민같은거 자기 경험이랑 같이 생각해보면 좋음. 완득이 추천해요.
주변에 본인을 잘 아는 친구한테 책믈리에로 딱 하나만 추천해달라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