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느쪽의 무엇을 읽어보고싶다라는 소위 내 줏대없이


갤러들이나 검색엔진등에서 추천해주는거 빌려보는중인데


읽으면서도 내가 이걸 재밌어해서 읽는건지


아니면 이걸 읽고나면 페이지 좀 많은 다른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라는 


수련의 목적인지 모르겠다.


재미란게 어떻게든 안붙으면 독서라는 행위를 포기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만화책만 볼까?? 만화책은 어지간하면 집중되고 재밌는데


글자만 있는 책들은 문학은 상상이 잘 안가고


비문학은 그냥 어렵기만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