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좀 참고 읽어내면 이런 보석같은 작품이 없다. 한 인간의 회상에 기쁨과 슬픔과 회한과 그리움이 한가득 담겨있어 읽을수록 경험해보지 못한 과거에 마음이 쥐어짜내지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읽은 아시아 소설 중 만엔원년과 함께 투톱
사투리 좀 참고 읽어내면 이런 보석같은 작품이 없다. 한 인간의 회상에 기쁨과 슬픔과 회한과 그리움이 한가득 담겨있어 읽을수록 경험해보지 못한 과거에 마음이 쥐어짜내지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읽은 아시아 소설 중 만엔원년과 함께 투톱
이문구는 토착신이고
그거 무슨 소반 사려~ 하는건가? - dc App
화무십일 ㅇㅇ
그저 갓갓갓
@책은도끼다 근데 만엔 원년 재밋냐?? 나 안 봣는데 볼만한 감
나는 울었다.
충청도 사투리인 걸로 아는데 빡셈?
조금
이제 이거 읽으면 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96204
요즘 겉절이보다 낫냐
겉절이 안 읽어봐서 잘 몰루
그런 이문구 전집...절판???
이상하게 이문구가 안 읽힘. 같은 충청도인디 관촌수필. 우리 동네 다 읽다가 말음. 잘쓰는거 아는데 이상하게 접게 되네. 다시 도전해봐야겠당
나는 울었다 이부분 진짜 나도 움
@책은도끼다 이 티콘 개웃기네
글의 형식이나 구조도 특이했음. 제목이 수필인 것도 이런 점 때문인가
실화라 더 감동받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