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좀 참고 읽어내면 이런 보석같은 작품이 없다. 한 인간의 회상에 기쁨과 슬픔과 회한과 그리움이 한가득 담겨있어 읽을수록 경험해보지 못한 과거에 마음이 쥐어짜내지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읽은 아시아 소설 중 만엔원년과 함께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