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지나서 이제 본편 나오겠지 하고 넘겨도 내용이 없길래
뭔가 했더니 개정이 엄청 많은거였음
와중에 서문도 재밌음
이 책 하나에 역사(+ 문지의 역사)가 있는 느낌임 ㅋㅋ
광장은 개정되면서 뭐가 바뀌었고 무슨 함의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연구가 많이 되었더라
이 책 하나에 역사(+ 문지의 역사)가 있는 느낌임 ㅋㅋ
광장은 개정되면서 뭐가 바뀌었고 무슨 함의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연구가 많이 되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