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의 말을 빌려 책은 재미를 느껴야 한다면서 글 빡세게 쓴 조이스 실패한 작가라고 까고 자긴 불멸하기 싫다며 보르헤스의 이름과 몸 전부 버려버리고 싶다고 하는 내용이 재밌는